| 광양시청년새마을연대, 광주.전남혈액원 '헌혈 생명나눔' 협약 광양시청년새마을연대,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문화 확산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7월 30일(목)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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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민 광양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과 박진성 광주전남혈액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헌혈 문화 확산,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김영민 회장은 헌혈을 '가장 의미 있는 봉사'로 언급하며 회원들과 함께 순천 헌혈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헌혈 참여와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박진성 혈액원장은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해 온 광양시청년새마을연대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헌혈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청년새마을연대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생명 나눔 실천과 지속 가능한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임원, 회원, 친구, 가족 등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