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담양군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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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에 따르면, 이유진 대표는 지난 4일 담양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지난해에도 1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어, 올해로 2년 연속 담양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1989년 창립된 발효 전문 기업이다. 2019년 담양군 창평면 유천리에 힐링센터를 열어 자연 발효 제품을 판매하며 자연치유 및 건강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유진 대표는 "담양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담아 올해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담양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담양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담양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