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전복 해상 체험', 남도 미식 여행 '새 시도' 주목 신세계 여행 '남도한상 이순신 로드'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9월 09일(수)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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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상 이순신 로드'는 남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색 먹거리를 여행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보배야놀자 전복 해상 체험' 포함으로 진도 청정 바다와 전복 체험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진도군 수산지원과는 지난 8월 19일 쏠비치 진도, 보배야놀자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수산물 활용 1박2일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연말까지는 새우 체험장과 '스마트 조미김 가공 공장 투어' 등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수산물을 이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해 1차 산업인 어업의 상품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 산업으로 확장하여 어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방 어촌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