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한국농촌지도자 전남·영광연합회 우수농장 현판식 꽃피는정원(홍농읍)·은빛농장(대마면)·잉꼬부부농원(군남면) 3곳 선정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10월 06일(화)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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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우수농장 육성사업은 농촌지도자 회원이 운영하는 모범 농장을 발굴·육성해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노하우를 지역 농업인과 확산하고, 농촌지도자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우수농장은 영농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업경쟁력 향상에 힘써온 곳으로, 앞으로 영농사례를 공유하고 농업인 간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현장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원섭 한국농촌지도자 전남연합회장은 “이번 우수농장 선정을 계기로 회원들이 현장에서 축적한 영농기술과 경험을 함께 나누고, 우수사례가 지역 농업 현장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봉석 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장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지역농업을 이끄는 선도농업인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 간 교류와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