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전국장애인체전 3관왕' 정대광 선수 격려

원반·포환·창던지기 3관왕 석권
2개 종목 한국신기록 수립 쾌거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년 10월 08일(목) 14:00
무안군, 정대광 선수 3관왕 격려
[뉴스맘] 무안군이 지난 10월 7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현경면 마산리 출신 정대광 선수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 선수는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 출전,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서 모두 우승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포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는 각각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정대광 선수의 3관왕과 두 종목 한국신기록 수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에게 군민을 대표해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향후 장애인 체육대회 유치 및 무안군장애인체육회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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