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2023년 인권마을 만들기’ 공모
18일까지 접수…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운영 전향윤 기자 |
| 2023년 01월 05일(목) 15:43 |
인권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일상적 삶의 공간인 마을에서 시민 스스로 인권운동의 주체가 되어 인권문화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인권문화 형성 및 확산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주민 인권 감수성 증진 사업, 마을별 소규모 인권환경 개선 사업, 마을별 인권의제 사업 등으로 진행된다.
사업 신청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법인,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 10인 이상 주민협의체 등 인권문화 형성을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면 가능하다.
사업 희망자는 18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한 모든 단체와 마을은 사업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윤건열 시 민주인권과장은 “인권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열정을 가진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