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정보화마을, 도청 설맞이 특판행사 참가 1월 10일부터 3일간, 도청 윤선도홀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전향윤 기자 |
| 2023년 01월 10일(화) 10:17 |
이번 특판행사는 특산품 전시와 현장 판매로 진행되며, 도내 12개 시·군의 25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80여 종의 지역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시는 곶감, 김부각, 매실선물세트, 재첩국 등 실속 있는 특산품 10여 종을 전시해 최대 15%까지 할인한다.
마을 주요 할인상품은 △섬진강재첩정보화마을 ‘재첩국’ △백학동정보화마을 ‘곶감’ △고로쇠정보화마을 ‘김 튀각’, ‘김부각’ △매화정보화마을 ‘매실원’, ‘매실반찬세트’ △옥실정보화마을 ‘고사리’ 등이다.
이용신 정보통신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지역 농가를 위해 많은 구매를 바란다”며, “특판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도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정보화마을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