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남진장흥표고, 장흥 부산면에 현미 떡국떡 3년째 기부 전향윤 기자 |
| 2023년 01월 10일(화) 14:34 |
김예식 대표는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홀로 사시는 어른들이 방앗간에 떡국을 만들러 갈 수 없을 것 같아 몸에 좋은 현미 떡국을 기부하게 됐다”며, “떡국 한 그릇 편히 드시면서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고 전했다.
방지영 부산면장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뜻깊은 나눔을 해주신 김예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떡국떡은 거동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떡국떡은 거동불편한 어르신 및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