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청 윤선도홀서 설맞이 ‘은빛장터’ 13일까지 3일간…노인일자리 생산품 인지도 제고.매출증대 기대 전향윤 기자 |
| 2023년 01월 11일(수) 14:33 |
‘은빛장터’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2개소, 20여 사업단이 참여해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전남도가 자체 예산으로 추진, 홍보를 통한 생산제품 인지도 제고와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여수시니어클럽 떡국떡, 김부각 ▲순천시니어클럽 누룽지.안주 세트 ▲나주시니어클럽 손두부, 수제청 ▲곡성시니어클럽 참기름 세트 ▲고흥시니어클럽 유자.쿠키 세트 ▲보성시니어클럽 꼬막빵 세트, 장도 땅콩 ▲땅끝해남시니어클럽 김부각 세트 ▲완도시니어클럽 재래김 세트, 건수산물 선물세트 ▲대한노인회 완도군지회 전복, 미역 ▲목포시노인복지관 젓갈세트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 손뜨개 수세미 등 50여 종이다.
김치류 등 28개 품목은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은빛장터’ 메뉴를 통해 10~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은빛장터를 통해 전남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한 상품을 많이 홍보해 시장형 노인일자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어르신 소득 지원과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