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설 맞이 활동 전격 실시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설맞이 화재 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보급

전향윤 기자
2023년 01월 19일(목) 12:51
[뉴스맘]장흥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2023년 계묘년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소방시설 보급활동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와 함께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이 바로 안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화재에서 연평균(‘12~’20년) 주택화재 발생률이 약 18%인 반면, 화재 사망자 비율은 46%가 주택에서 발생한다.

장흥소방서는 취약계층에게 설맞이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이다. 이를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및 화재취약계층 해당하는 군민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장흥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원은 “고유명절인 설, 재난사각지대에 놓인 장흥군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이 기사는 뉴스맘 홈페이지(www.newsm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newsmam.co.kr/article.php?aid=5252663840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12일 03: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