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안봉사단은 베트남·일본·중국 등 11명의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되어 범죄 취약 시간대에 외국인이 운영하는 가게 합동 순찰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사기 등 범죄피해 예방 등 외국인 관련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미영 경찰서장은 “외국인과 관련된 범죄사건이 예전보다 더욱 우려되는 현실에서 치안봉사단의 역할이 더욱 기대되고 외국인의 체감안전도가 향상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어린이날, 순천만잡월드에서 가족의 웃음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봄소풍
공영민 고흥군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장 방문
광주광역시 소방, 중간관리자 마음건강 공감교육 실시
전남교육청, ‘학생 건강검사’ 정확성‧효율성 제고
화순군,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추진
전갑수 광주체육회장, 대한스쿼시연맹 감사패 수상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는 전남 보육의 얼굴이자 든든한 동반자”
광주광역시, 민원서비스 ‘최우수’…특교세 6천만원 확보
광주 우치동물원, 나무늘보 새 식구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 ‘느림의 미학’ 전한다
광양시의회, 제347회 임시회 마무리…고유가 피해지원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