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3일간 28일~30일 진행되었고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동면 주민들에게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최기정 강진소방서장 등 직원 30여명은 마늘수확, 딸기 비닐하우스 주변 환경 정리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기정 강진소방서장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가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정치] 안도걸 "전남·광주 통합은 새로운 시작"… 경제대도약·AI 혁신 비전 제시
영암군 2026년 '청렴 실천' 기관장 한뜻 결의 서약
영암군 "안전한 여름휴가" 물놀이 수칙 준수 당부
강진소방서, 하강레포츠 인명구조 훈련... '여름 안전' 구슬땀
강진군, 어르신 334명 '찾아가는 건강교육' 눈길
전남광주특별시-사회연대경제기업, 청년 일경험·맞춤 돌봄 '본격화'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인터뷰]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 "협치와 견제의 균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열린 의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공무원 '징계 칼날' 심의 결과
함평군 호박농가 '해충 비상!' 교육 성료
담양군, '효자'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건강 사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