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사회적경제기업 애로사항 청취, 맞춤형 지원방안 토론, 협업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고, 영암군은 이날 나온 의견을 프로젝트 계획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4년 10월 현재, 영암군에는 93개의 인증 사회적경제기업이 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늘어난 수치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미디어포럼 간담회]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군민에게 감동 주는 의회 만들 것… 치유농업·그린벨트…
[포비드림 집중취재②] 좋은 장비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술과 시장 사이의 높은 벽
[포비드림 집중취재①] 기술은 있는데 시장이 없다… 국산 소방안전장비가 넘지 못하는 벽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농작업 안전·AI 활용 교육 성료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순천대 '푸드테크'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 10.19 트라우마치유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혁신 적극 행정' 6건 선정
여수시새마을-달성군새마을회, '영호남 상생' 자매결연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코딩' 창의융합교육
곡성군 죽곡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민관 협력 생활안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