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5일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박홍률 목포시장은 함께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자치단체의 장은 선출직 공무원 신분으로서 정치적 엄중 중립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나라가 어려울수록 정치는 여야 정치권에서 하고, 우리 공무원들은 국민과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은 물론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한 행정력에 집중해야 할때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향윤 기자
|
장흥소방서 "냉방기·장마철" 전기화재 주의보!
진도군노인복지관, 제6.7대 관장 이취임식 '섬복지' 새 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첨단·평동산단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2회 '공동데이터 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영광군, '사랑의 단체헌혈' 펼친다… 생명나눔 실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아동·청소년 '생활 필수' 도로명주소 교육
여수시 '여수 1호' 사업재편 승인, 석유화학 회복 '첫 단추'
장흥군, '장흥 뿌리' 피어난 예술「From root to Flower」
대한미용사회 전남동부지회, '사랑의 쌀' 광양노인복지관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