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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영업 신고 후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외식 서비스의 질을 높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령과 식중독 예방 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등 영업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음식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식재료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담양만의 ‘힐링 음식’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3.27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