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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22일 ‘무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개별공시지가 29만 필지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무안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15%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삼향읍 남악리 2148번지(맥도날드 상가)로 241만5,000원, 최저지가는 몽탄면 달산리 산250번지로 557원이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읍·면사무소 또는 군 민원지적과를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확인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4.23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