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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체험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안전한 체험 공간 제공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 분야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2년이며, 양측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농촌체험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복현 한꼴농장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5.08 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