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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강진군기독교연합회는 강진군민을 위한 기도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헌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계산교회는 환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포근한 차렵이불을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강진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저소득 아동 관련 프로그램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준철 강진 부군수는 “군민의 삶 속에 온정을 실천한 강진군기독교연합회와 계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5.15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