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현직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새로운 리더십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완도군수 선거에서 생활 밀착형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김신 후보 편입니다.
전 완도군의원 출신인 김신 후보는 지역 현장 중심 활동과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수산업 침체 등 지역 현안 해결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정책 발표와 SNS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체감형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전복과 해조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복 산업 대전환 및 수산 클러스터 구축’ 방향을 제시했으며, 해양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청년 정착 기반 확대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거점 공공의료원 유치와 복합문화도서관 조성 등 교육·문화 기반 확대 방향도 주요 정책 과제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일자리 때문에 떠나는 완도를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김신 후보. 이번 완도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김 후보의 생활 밀착형 정책 방향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
2026.05.18 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