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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의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가정에서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차이팡 수학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법과 학습 과정, 가정 내 지도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곡성교육발전특구 수해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곡성교육포털 모집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9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의 경우 가정에서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덧셈·뺄셈 등 기초 연산을 중심으로 자기주도적인 수학 학습을 이어가게 된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 저학년 시기에 필요한 기초 연산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고 부담스러운 과목이 아닌 즐겁게 도전할 수 있는 학습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가정에서 학부모의 관심과 격려가 더해질 경우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와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이 외에도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를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수학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수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5.19 1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