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곡성군수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직 군수인 더불어민주당 조상래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서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4년 재선거를 통해 군수직에 오른 조상래 후보는 최근 공식 출정식과 현장 행보, SNS 활동 등을 이어가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지역 성장 전략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조 후보는 전 군민 버스 무료화 전면 시행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와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하우징타운 조성과 장미산업 고도화,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곡성의 미래 성장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생활 SOC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정착 기반 확대,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 등도 주요 과제로 언급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곡성군수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프리미엄과 군정 경험을 앞세운 조상래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곡성 군민들의 선택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향윤 기자
2026.05.21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