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무소속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가 광양 곳곳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양 주요 교차로와 전통시장 일대에서는 노란색 점퍼를 입은 지지자들이 막대풍선을 흔들며 박 후보를 연호했고, 유세 현장은 로고송과 시민들의 환호 속에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박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시민들과 손을 맞잡으며 “정당보다 시민이 우선”이라며 진정성 있는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광양 경제의 확실한 변화”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이차전지·수소산업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육성 광양항 글로벌 물류 거점화와 배후단지 확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강화 청년 유입 정책과 24시간 돌봄 체계를 갖춘 교육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박 후보는 “광양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과거 항만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기업형 리더십' 을 강조했습니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광양 전역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란 물결'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박성현 후보. 그의 진심이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통합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
2026.05.24 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