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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저널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3~24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김성환 후보가 39.3%, 더불어민주당 임택 후보가 3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2%포인트로,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4.4%p 범위 내 결과다.
지역 정가에서는 무당층 표심이 선거 막판 변수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광주 동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응답률 8.6%)으로 진행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맘 전향윤 기자
2026.05.27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