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6년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 8월 14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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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 8월 14일까지 모집

순천시, 2026년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 모집 본격화
안전 문화 확산 위한 15개 단체, 8월 14일까지 접수

순천시 2026년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 모집
[뉴스맘] 순천시는 시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순천시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로 활동할 단체를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15개 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는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펼쳐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 단체는 활동 지역 내 교통취약지를 중심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캠페인, 야간 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 지역 여건에 맞는 활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우수 활동 단체에는 연말 표창과 함께 활동 포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순천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오는 8월 1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 또는 교통정책과(061-749-6367)로 문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에서 시작됨을 강조하며, 교통안전지킴이 서포터즈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많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