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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 에어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안전 수칙을 설명했다.
또한 홀로 생활하는 김 모 씨(70세) 가정을 방문해 폭염 노출로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을 파악, 즉시 요양병원에 입원 조치하는 등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노력으로 분석된다.
박은희 다시면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온열질환자 발생 시 바로 신고하는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7.31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