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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작으로 진도우체국, 진도경찰서 방문 등 총 116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0~40대 젊은 층에서도 발생률이 높아,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으로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건강 유지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건강검진 실천을 권장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향후 장터, 노인복지관, 축제 현장 등으로 사업을 확대, 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여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8.06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