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한가위' 신안소방서, 추석 화재예방대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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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한가위' 신안소방서, 추석 화재예방대책 집중

추석 명절 특별 화재예방대책 한 달간 추진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집중 점검 및 서장 현장지도

신안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뉴스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가 귀성객이 몰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 달간 특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전통시장 자율안전 점검 및 행정지도, 피난약자시설 및 노후아파트 대피 안전 강화, 합동 캠페인(9월 23일) 및 안전 정보 제공 등이다. 이에 따라 이용객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소방·피난 시설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요양시설과 노후 아파트를 찾아 대피 절차 및 피난로 적치물 제거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고상민 서장은 9월 18일 지도5일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과 소방차 진입로 확보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고 서장은 "명절 기간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작은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