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량요양원’은 2015년부터 요양원과 주간보호를 병행하는 시설로 운영돼 현재 12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사랑실버빌’은 23명의 어르신이 입소해있으며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이날 한춘옥 의원은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에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훈훈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 의원은 “코로나19, 고물가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설 명절에는 주위를 살피는 따뜻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