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성신원은 1948년 전재고아 수용을 위해 최초 개원하여 1957년 성신원 시설인가를 받아 지금까지 지역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사랑으로 양육, 보호하고 있다.
신민호 의원은 지난 십여년간 명절이면 한결같이 성신원을 찾아 아이들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신 의원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아이들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을 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