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은 ‘무안주간보호센터’와 ‘미소드림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모든 활동을 도우며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정길수 의원은 어르신들 생활에 꼭 필요한 세면도구,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정 의원은 “국제적인 경기침체 영향에 따른 고물가 장기화, 최근 심해진 한파 등으로 더욱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분야 제도 개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