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아이꿈터는 1945년 설립되어 지역 내 아동들을 양육·보호하고 교육을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이광일 의원은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소에 도움이 되는 과일을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시설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광일 의원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설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고, 밝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향한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도록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시설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광일 의원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펼쳐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