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입구에서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설 운영에 힘써 준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다가오는 설에 생활하고 있는 모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들의 처우개선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12 0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