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무인 항공기 예찰, 지상 예찰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고흥군과 공동방제구역 설정을 통해 철저한 방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보성군은 솔수염하늘소(매개충)가 우화하는 3월말까지 감염우려목 275본 예방나무주사 235ha 방제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경우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한 만큼 피해 확산 방지 및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영암군, 2026 영암아트북페어 '책의 온도' 개막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비상', 온열질환 고위험군 특별 주의 당부
"월출산 기찬랜드", 영암군 만족도 조사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열대야 '안녕'…광주 도심 '하룻밤 피서'
신안군, 'TYM 동양 국제' 박병배 대표 고향사랑기부 쾌척
광양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자립 기반 강화
전남광주특별시, 이달 전통주 여수 황칠본가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선정
장흥군, 폭염·가뭄 '긴급 대책회의' 개최... "피해 막아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SK하이닉스 공급
목포시 강성휘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휴가 반납 폭염 현장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