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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에 앞장서는 주민 2명이 일로읍을 대표해 주민강사로 위촉됐으며 3월 22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예비군 교육에서 군 공항이 무안에 와서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일로읍 월암1리 이장인 오두영 일로읍 주민강사는 “앞으로 일로읍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상관하지 않고 군 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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