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동면바르게살기협의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친환경 자연드림 쌀 10kg 81포(330만 원 상당)를 괴산군에 전달했다.
괴산군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괴산군의 현재 상황과 괴산 군민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도와주신 구례군과 구례군 산동면바르게살기협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구 및 정리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장성군, '미래 20년' 이끌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그린다
고흥군, '잔소리 대신 대화하는 부모 되기' 교육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도시철도 2단계 '부분개통'·공정관리 전환
나주시 영산강축제: 이전공공기관-시민 '음악으로 하나'
영암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매출 대박
나주시, 영산강축제 '최고의 목소리' 제18회 전국가요제 10일 개최
[기획] 김태성 신안군수 취임 90일…‘열린 군정’에서 예산·실행으로
[기획]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 90일…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73개 공약 실행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