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문해교실’은 한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위한 한글교실이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운영되는 한글 교실에는 모두 1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뒤늦게 한글을 배우고 있지만 이웃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며, 늦깍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글교실에 참여중인 한 어르신은 “교육이 끝날 때 시를 쓰고, 일기를 쓰는 등 하고싶은 활동이 너무 많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도심 홍수 안전진단, '예방이 해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상2단계 격상 '폭염 총력 대응'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폭염' 취약계층 '문안순찰' 강화
김신 완도군수, 산림청장 면담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기 조성"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돌풍'!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피서철 '안전 물놀이' 순찰 강화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사로프로젝트' 해외 신규 상품 선봬
해남 화산파출소, '문안순찰'로 주민 안전 확보 '앞장'
해남경찰서, 여름 휴가철 '청소년 안전' 유해환경 개선 아웃리치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제4회 광산뮤직온페스티벌 '압도적 귀환'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