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문해교실’은 한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위한 한글교실이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운영되는 한글 교실에는 모두 1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뒤늦게 한글을 배우고 있지만 이웃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며, 늦깍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글교실에 참여중인 한 어르신은 “교육이 끝날 때 시를 쓰고, 일기를 쓰는 등 하고싶은 활동이 너무 많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진도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주요 사업 현장 점검
장성군, 신규 공무원 44명 임용식 '새로운 시작'
[영상뉴스]신수정 북구청장, 민선 9기 청사진…“행정 문턱 낮추고 골목엔 활력”
[영상뉴스]김병내, 전남광주 넘어 전국 기초정부 대표로…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선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 특별직무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후 첫' 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
광양노인복지관,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3차 성황…옥룡면 150명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282회 활동, 주민 큰 호응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 협약...성화로타리 6495만원 후원
"집 식물 전문가 진단!" 나주시 영산강축제 반려식물 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