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인구 10만·예산 1조 시대’를 강조하며 재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후보 편입니다.
현직 영암군수인 우승희 후보는 최근 민주당 경선을 거쳐 본선 후보로 확정된 이후 지역 현장 행보와 SNS 활동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 최연소 자치단체장 출신인 우 후보는 민선 8기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젊고 혁신적인 행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 후보는 최근 정책 발표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인구 10만·예산 1조 원 시대’ 방향을 언급하며 미래 산업 육성과 청년 정착 기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대불산단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연계, 친환경 에너지 산업 확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구 확대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과 생활 SOC 확충, 주민 참여형 행정 강화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주요 과제로 언급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암군수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군수로서의 행정 경험과 미래 산업 중심 정책을 내세운 우승희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
2026.05.20 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