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총 10개소에서 약 2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개개인의 복지 욕구와 생활 여건에 맞춘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안내되었다. 특히, 지난 5월 군서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더불어 건강상담 및 혈압 측정 등을 실시,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현장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복지 욕구와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관련 기관 및 부서와 즉각 연계했으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가구는 사후관리를 통해 복지서비스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10개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하고, 복지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11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