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1분 뉴스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가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른 아침 운암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신 후보는 주민들의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 요구를 경청했습니다.
이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출정식에 참석해 민주주의 정신 계승과 지역 발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북구청 앞에서 열린 현장 유세에서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속과 지역 발전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신수정 후보는 “무너진 민생 회복과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과 함께 뛰겠다”며 “통합의 시대 속에서 북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신수정 후보가 북구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
2026.05.23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