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장성군수 선거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후보는 장성 전통시장과 읍·면 유세 현장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 장날 시장통에서 상인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김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검증된 성과와 안정적인 군정 운영으로 장성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유세 현장에서 “행정은 연습이 아닌 결과로 말해야 한다”며 “예산 1조 시대와 인구 6만 장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한종 후보 측은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군민 생활 안정 지원, 미래 신산업과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황룡강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청년·농업인 지원 강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 소통과 군정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는 김한종 후보. 선거 막판으로 접어든 장성군수 선거에서 김 후보의 행보가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뉴스맘 전하린 기자
2026.06.03 23:43











